

치료 전 · 2022.06 촬영 치료 후 · 2024.05 촬영
앞니 결손 · 앞니 벌어짐 · 위턱만 교정
- 연령·성별
- 20–30대 · 여성 · 27세
- 사용 장치
- 부분교정
- 치료 기간
- 약 1년 10개월
- 발치 여부
- 비발치
이 케이스의 치료 이야기
앞니 두 개가 선천적으로 없어 틈이 벌어지고 옆 치아가 쓰러진 어린 환자 케이스입니다. 임플란트 대신 송곳니를 옆니 자리로 이동시키는 편악(부분) 교정으로 내 치아만으로 맞물림을 완성했습니다. 보철 수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를 선택한 것입니다.
대표원장 강병민 · 치의학박사 / 치과교정과 전문의동일 조건 촬영 · 보정 없음 · 환자 서면 동의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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