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와 관련된 치료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한 칼럼 9편입니다. 이를 뽑은 뒤 바로 심는 경우(즉시 식립)와 기다렸다가 심는 경우(지연 식립), 뼈이식을 함께 한 경우, 교정과 함께 진행한 경우, 임플란트 대신 교정을 선택한 경우를 다룹니다.

오래된 브릿지에서 냄새가 나고 흔들리는 증상이 있을 때의 치료 사례입니다. 브릿지 아래 충치를 확인하고 발치 당일 임플란트를 심은 과정과, 이런 즉시 식립이 가능한 조건을 검진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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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금니 뿌리 깊숙이 생긴 충치와 만성 염증으로 발치 후 임플란트 치료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연결된 크라운을 잘라 옆 치아를 보존하고, 뼈이식과 함께 임플란트를 심은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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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생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다시 심어야 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CT로 기존 임플란트의 위치와 뼈 상태를 분석한 뒤, 제거하고 다시 심으면서 뼈이식을 한 과정과 틀니 대신 임플란트를 선택한 이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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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거미스마일을 교정으로 개선한 사례입니다. 위 앞니를 잇몸 쪽으로 이동시키는 교정과, 오래 비어 있던 어금니 자리의 임플란트 치료를 함께 진행한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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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가운데 앞니 옆의 앞니(측절치)가 선천적으로 없는 경우의 치료 방법을 다룹니다. 임플란트 대신 위쪽 치아들만 교정해 송곳니를 그 자리로 옮기는 방법을 선택한 이유와, 틈을 닫아 가는 치료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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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를 뽑고 오래 두면 옆 치아가 쓰러져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부분 교정으로 쓰러진 치아를 바로 세워 공간을 되찾은 뒤 임플란트를 심은 사례를, 단계별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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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뽑은 뒤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즉시 식립과, 약 2~6개월 치유를 기다렸다가 심는 지연 식립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잇몸뼈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 이유를 두 가지 사례의 사진과 CT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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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뽑은 채 오래 두면 맞물리던 치아가 내려오고 잇몸뼈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염증이 심해 발치 후 약 2~3개월 치유를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는 지연 식립이 필요한 경우를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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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를 받은 뒤에도 통증이 이어지는 앞니의 사례입니다. 치아 배열이 틀어져 불필요한 힘이 가해지는 교합성 외상을 원인으로 보고, 발치 후 임플란트와 앞니 부분 교정을 병행한 과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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